한국일보

‘ 상공인의 밤 ‘ 행사 성황

2013-04-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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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의 ‘2013 상공인의 밤’ 행사가 1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약 300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상공회의소는 ‘올해의 상공인’상을 저스틴 김 ‘제이윈’ 대표에게, ‘올해의 차세대상’ 을 김의재 터미널 프로듀스 코퍼레이션 대표에게, ‘올해의 봉사상’을 곽호수 전뉴욕한인수산인협회장에게 수여했다. 또한 안병학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상공회의소의 박기효(왼쪽) 회장과 박성양(오른쪽) 이사장이 수여식 후 수상자들과 자리를 함께 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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