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응수 노아은행장 백악관 무역금융 회의 참석
2013-04-11 (목) 12:00:00
신응수(사진) 노아은행 행장은 9일 백악관에서 열린 ‘아태지역 중소기업을 위한 무역금융 확대 방안’ 회의에 초대받아 참석했다.
이 회의는 백악관이 아시안 태평양지역 기업들의 무역금융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에서 아태지역으로 수출하는 기업 및 은행들에게 각종 금융 프로그램 소개 및 지원방안을 협의하는 자리였다. 백악관 주재 금융 관련 회의에 참석한 것은 미 동부지역에서 한인은행으로는 노아은행이 처음이다.
신 행장은 아시안 아메리칸 커뮤니티 은행의 관계자로 참석, 커뮤니티 은행들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기 위해 연방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지원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