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능단체협 골프대회 부활
2013-04-11 (목) 12:00:00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김영진)의 골프 대회가 2년 만에 부활한다. 협의회는 9일 플러싱 금강산에서 4월 월례회를 열고 2011~2012년 중단됐던 전현직 단체장 골프 토너먼트를 올 여름 미들 아일랜드 GC에서 재개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한인 단체간 협조 체제 강화를 위해 자문위원회 구성을 추진한다. 이종식 뉴욕한인식품협회장이 뉴욕시의 담배판매규제 추진과 관련, 8일 열린 업자들간 긴급 대책 모임 등 협회 활동을 보고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