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인 H마트가 제주 특산품 전시 판매전을 실시한다.
H마트의 이번 행사는 뉴욕 유니온, 뉴저지 릿지필드, 버지니아 센터빌과 페어팩스, 조지아 둘루스, 스와니 지점 등 6개 매장에서 12일~14일까지 3일 간 진행된다. 맑고 푸른 제주도에서 직접 공수해 온 우수 제품인 옥돔, 냉동참조기, 냉동갈치, 고등어살과 특산물인 유기농제주감귤과자, 자색고구마과자, 한라봉감귤음료, 한라봉차 등이 판매된다.
이정규 H마트 부장은 “청정 제주지역에서 생산한 특산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라며 “H 마트에 방문, 제주도의 맑고 신선한 제주의 맛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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