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16일 맨하탄 힐튼호텔...8개 유명업체 참가
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프랜차이즈들이 뉴욕에서 한인들을 상대로 합동 기업 설명회를 갖는다.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4월16일 오전 11시부터 맨하탄 힐튼호텔에서 열리며 한국의 8개 프랜차이즈가 참가해 사업현황을 설명하고 해외 가맹사업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프랜차이즈 가운데에서도 매장수와 수익, 사업비전 측면에서 우수하다고 평가받는 치킨 프랜차이즈 BBQ,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카페베네,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와 파리바게뜨, 미스터 피자, 화장품 프랜차이즈인 더페이스샵과 네이처리퍼블릭, 농협의 홍삼 브랜드인 한삼인 등 8개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 중 한삼인을 제외한 7개 브랜드는 뉴욕과 뉴저지에 매장을 운영 중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나 참가신청은 홈페이지(kotrana.net)를 참조하거나 코트라 뉴욕 무역관(201-826-0900, ken.mcquown@kotra.or.kr, ken.kotra@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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