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코스 현대 한식 선봬

2013-03-1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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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 소사이어티, 20일 ‘한국의 맛’ 행사

제임스 비어드 재단과 코리아 소사이어티가 공동으로 ‘한국의 맛’ 행사를 실시한다.
맨하탄 크리스탈 밸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데이빗 심 셰프가 두부 샐러드, 참치 육회, 떡갈비 등5코스의 현대 한식을 선보이게 된다. 오후 6시30분부터 실시되는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회원 70달러, 비회원 85달러다. ▲문의:212-627-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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