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식당 반주 맨하탄에 개점

2013-03-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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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에 한식당, 반주(893 Broadway, 사장 정주호)가 14일 개점했다. 반주는 비빔밥과 편채 등 한식요리와 타파스를 각종 공연 및 음악과 함께 즐길수 있는 8,100스퀘어피트의 대형 레스토랑 겸 라운지바다. 정주호(오른쪽에서 3번째부터), 박영숙 사장 부부와 식당 관계자들이 개점을 축하하며 자리를 함께 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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