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고양이 사료 리콜

2013-03-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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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아몬드 펫 푸드. 프리미엄 에지 펫 푸드 일부 제품

애완동물 사료 제조업체인 다이아몬드 펫 푸드와 프리미엄 에지 펫 푸드의 일부 제품이 리콜 됐다.

블루펄 수의사 협회는 다이아몬드 펫 푸드와 프리미엄 에지 펫 푸드의 고양이 사료 5개 제품에서 비타민 B1 부족을 발견해 10일 리콜 조치시켰다고 밝혔다. 이는 고양이에게 필요한 비타민 B1 부족이 위장과 신경에 영향을 미쳐 사료를 섭취한 고양이가 식욕 부진, 타액 분비, 구토와 체중이 감량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다이아몬드 네추럴스 키튼 포뮬러와 프리미엄 에지 피니키 어덜트 캣 포뮬러, 프리미엄 에지 시니어 캣 헤어볼 매니지먼트 포뮬러, 프리미엄 에지 키튼 포뮬러 그리고 4 헬스 올 라이프 스테이지 캣 포뮬러 등이 리콜 제품에 해당된다.

해당 제품은 뉴욕과 뉴저지를 포함한 전국 25개주에서 유통됐으며 소비자들은 리콜 제품을 구입한 곳에서 환불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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