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연 청과협회장 취임
2013-03-09 (토) 12:00:00
유시연 뉴욕한인청과협회 28대 회장이 8일 취임했다. 브롱스 헌츠포인트 청과시장에서 열린 취임식에는 뉴욕한인회와 뉴욕총영사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김영윤 27대 회장은 지난 2년간의 노고에 대해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존 리우 뉴욕시감사원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유시연(왼쪽 두번째) 회장과 이영수 수석부회장이 김영윤(왼쪽에서 세번째)전회장과 윤병화 전수석부회장으로부터 협회기를 전달받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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