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위한 테크놀로지 센터 오픈

2013-03-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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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 첼시에 노인들을 위한 테크놀로지 센터가 7일 문을 열었다.

비영리단체인 ‘노인테크놀로지서비스’가 개설한 이 센터는 23대의 컴퓨터와 스마트폰, 태블릿, 비디오게임 등을 갖추고 있다. 노인들은 센터에서 무료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사용법을 배우고 컴퓨터 활용 능력을 키우게 된다.

60세 이상 노인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통계에 따르면 노인들의 절반이 온라인을 이용하고 있으며 건강 관련 검색, 온라인 교육 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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