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성모안과 맨하탄 오피스 개원

2013-0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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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성모안과 맨하탄 오피스 개원

<사진제공=성모안과>

뉴저지 성모안과가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 인근에 맨하탄 오피스(235 Park Ave South 2FL)를 열었다. 지난 2일 열린 개원 축하 행사에서 라식·백내장 전문의 다니엘 김(왼쪽)원장과 데이비드 추 홍채염·각막이식 전문의가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성모안과는 하버드대에서 펠로우십을 받은 추 전문의를 맨하탄 오피스 개원을 위해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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