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저지 성모안과 맨하탄 오피스 개원
2013-02-05 (화) 12:00:00
크게
작게
<사진제공=성모안과>
뉴저지 성모안과가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 인근에 맨하탄 오피스(235 Park Ave South 2FL)를 열었다. 지난 2일 열린 개원 축하 행사에서 라식·백내장 전문의 다니엘 김(왼쪽)원장과 데이비드 추 홍채염·각막이식 전문의가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성모안과는 하버드대에서 펠로우십을 받은 추 전문의를 맨하탄 오피스 개원을 위해 영입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정지원 법률 칼럼]미성년자 사고 피해자
라미 베이커리& 카페 샌드위치 20% 할인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힘찬 재도약 다짐
H마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 2026 회원의 밤
뉴욕 국제오토쇼서 기아 2027 올뉴 셀토스 첫 공개
많이 본 기사
트럼프 “美의 완전한 승리…농축 우라늄 완벽 처리될것”
조지아 하원 보선서 공화 ‘수성’했지만 득표격차 크게 줄어
네타냐후 “트럼프 2주 휴전 결정 지지…레바논은 포함 안돼”
[미·이란 2주 휴전] 호르무즈 빗장 풀리나…에너지 굶주린 세계경제에 숨통
“美 달궤도 우주정거장 계획, 日에 사전통보 없이 중단 발표”
[미·이란 2주 휴전] 주요 일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