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리스 위한 의류 2,500여벌 전달
2013-02-01 (금) 12:00:00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회장 정영훈)가 31일 브루클린보로청에서 홈리스를 위한 의류2,500여벌을 전달했다. 협회는 26년간 매년 브루클린보로청에 세탁소에서 찾아가지 않는 옷과 한인들로부터 받은 옷을 기부해왔다. 기부된 옷들은 뉴욕시 5개 보로 쉘터로 보내진다.
사진왼쪽부터 정영훈 회장, 세스 다이아몬드 뉴욕시 홈리스서비스국장, 마티 마코위츠 브루클린보로장, 반진일 부이사장, 박승순 사무총장.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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