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 시무식
2013-01-15 (화)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회장 정영훈)는 11일 가화 식당에서 신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계획을 논의했다. 협회는 올해 공동구매를 확대해나가는 한편 다양한 단체에 헌옷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드라이클리너스협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PCB 은행 장학금 신청하세요”
[정지원 법률 칼럼]미성년자 사고 피해자
라미 베이커리& 카페 샌드위치 20% 할인
뉴욕한인상공회의소, 힘찬 재도약 다짐
H마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개최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 2026 회원의 밤
많이 본 기사
합법 이민자도 메디케어 박탈… “평생 낸 세금 날려”
트럼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에 “휴전 합의에 불포함”
美국방 “이란이 미국에 농축우라늄 안넘기면 직접 가져올것”
[미·이란 2주 휴전] 트럼프 “협상 안되면 언제든 되돌아갈 것”
美-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공동징수?…트럼프 “합작사업 생각중”
“이민자 국내선 탑승도 검문·체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