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한한공 마원 뉴욕지점장 ‘진에어’사장 승진 귀임

2013-0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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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원 대한항공 뉴욕여객지점장이 진에어 사장으로 승진해 귀임하게 됐다.

마 지점장은 샌프란시스코 지점장과 한국 본사의 여객전략개발부장을 거쳐 지난 2010년 1월 신임 뉴욕지점장에 부임 후 3년만에 대한항공 계열의 저비용 항공사인 진에어 사장으로 승진 발령받았다.마 뉴욕 지점장 후임에는 2008~2011년 뉴욕지점에서 판매관리 부장을 역임했던 한국 본사 서종우 서울 여객지점 판매 1팀 그룹장이 발령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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