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파로 오른 파값

2013-0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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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값이 기존 3단에 1달러선에서 1단에 80센트~1달러로 3배 가까이 올랐다. 업계 관계자들은 파의 주 원산지인 맥시코와 캘리포니아 지역의 연말 운송 중단과 한파로 인한 공급량 급감이 가격 인상을 불러온 것으로 보고 있다. 플러싱 한양마트에서 한 여성이 파를 고르고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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