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8~20일‘뉴욕타임스 트래블 쇼’

2013-01-1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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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등 홍보

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지사장 유세준)는 오는 18~20일까지 뉴욕 맨하탄 제이콥 재비츠 센터에서 열리는 뉴욕 타임스 트래블 쇼에서 한국관광 홍보에 나선다.

관광공사는 미국 내 한류열풍을 일으킨 싸이의 강남스타일과 2013년 한국에서 개최되는 대형 이벤트인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와 한국전 종전 60주년 행사, 무주 태권도원 개원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2013년 부산/울산/경남 방문의 해를 맞아 이 지역의 관광을 홍보하게 된다.

홍보부스 내방객들에게 3D한국관광 영상물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한국관광 달력을 기념품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롯데호텔, US투어, 코리아나 퍼시픽, 하나투어 등 여행관련 업체들도 참여해 공동 마케팅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뉴욕타임스 트래블 쇼는 전 세계 150개국 577개 업체 및 기관이 참가하는 미국 최대 규모의 여행 전시 박람회다. 매년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일반 여행객들과 관광관련 업계들이 대거 참석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만명 이상이 참관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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