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협회 ‘청과인의 밤’
2012-12-31 (월) 12:00:00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김영윤)는 29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장학금 수여식을 겸한 제 40회 청과인의 밤 행사를 열고 2013년 활기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협회는 윤병화 수석부회장에게 ‘청과인 상’을 수여하고, 손지성군 등 12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들이 김영윤(앞줄 왼쪽) 회장과 강낙원(앞줄 오른쪽) 장학회 이사장과 함께 하고 있다.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