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국보 아웃렛

2012-12-2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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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형 딱맞는 한국산 신상 파격가 판매

한국 유명브랜드 아웃렛 ‘국보’(사장 스티브 신)는 연말연시를 맞아 1월15일까지 아웃렛 가격에 50%를 추가로 할인해주는 파격 할인전을 마련한다.

국보는 한국산 신상품을 일반 소매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스티브 신 국보 사장은 "많은 고객들이 아웃렛이라고 하면 재고 상품을 싸게 가져다가 판매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국보는 자체 공장에서 직접 물건을 공급받기 때문에 유통마진을 없앤 도매가에 판매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겨울을 맞아 남여 울 캐시미어, 자켓, 코트류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밖에도 한국산 블라우스는 1장에 20달러, 3장에 50달러에, 목도리와 스카프는 3개에 20달러에 판매되는 등 신상품을 파격가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행사기간동안 남성 양복 구매시 무료 수선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 사장은 "아웃렛에서도 고객들의 체형에 꼭 맞는 맞춤 양복을 구매할 수 있다"며 "수선비로만 60~80달러를 절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국보는 연말연시 선물용으로 상품권을 판매중이다. ▲문의: 718-886-3344, 718-395-8643 ▲주소: 131-01 39th Ave. Flushing NY, 136-20 38th Ave. Flushing, NY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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