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명 브랜드를 저렴하게

2012-12-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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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블랑 27~1월10일 앵콜대세일

명품전문점 ‘쉐블랑’(사장 김미숙)이 연말연시를 맞아 이달 27일부터 1월10일까지 ‘앵콜 대세일’을 열고 의류와 가방 등을 50%에서 최고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펜디, 크리스찬 디올 머플러 등은 50% 할인된 100달러 미만에 판매되는 등 다양한 잡화들을 장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쉐블랑은 선글라스 1,000여종을 비롯해 핸드백, 지갑, 시계, 보석류 등 액세서리류 역시 할인된 가격에 판매중이다.

쉐블랑은 1,500스퀘어피트 규모 매장에 구찌와 프라다, 펜디, 버버리, 돌체앤가바나 등 세계 유명 명품브랜드 제품을 두루 갖추고 있어 원스탑 샤핑이 가능하다. 김미숙 쉐블랑 사장은 "평소 명품 하나쯤 갖고 싶었지만 부담스런 가격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인기 품목은 금세 품절되므로 방문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문의: 516-512-3293 ▲주소:158-14 Northern Blvd. Flus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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