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뷰티서플라이협 샌디 피해자 지원금 전달

2012-12-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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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회장 박헌)는 20일 플러싱 청해진 식당에서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입은 한인 업주 2명에게 각각 8,000달러와 2,000달러 등 총 1만달러를 전달했다. 이 기금은 60여명의 회원들이 한달간 십시일반으로 모았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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