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은행-UMS 업무협약 체결
2012-12-19 (수) 12:00:00
노아은행과 유나이티드머천트서비스(UMS)가 18일 업무협약을 체결, 한인 자영업자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한다. 노아은행은 은행 고객들이 카드 페이먼트 프로세싱 업체인 UMS의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일정금액을 제공하는 리워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또한 노아은행과 UMS는 직원 교육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는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게 된다.
한편 노아은행은 내년 4월 맨하탄 32가 옛 우체국 건물(38W 32nd St) 11층에 2,400스퀘어피트 면적의 맨하탄 지점을 개점한다. 신응수(오른쪽부터 5번째부터) 행장과 제이 윤 UMS 대표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노아은행에서 협약식을 체결하며 악수를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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