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우들 식사 대접

2012-12-19 (수) 12:00:00
크게 작게
미스코리아 식당 직원들이 18일 뉴욕밀알선교단(단장 김자송)을 방문해 장애우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이날 자원 봉사자들은 장애우들과 식사를 함께하고 예배를 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미스코리아 식당 직원들은 앞으로 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김소영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