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스코리아 식당 자원봉사자 모집

2012-12-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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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에 40인분 식사대접

’미스코리아’(사장 소피아 이) 식당이 봉사활동을 함께할 자원 봉사자를 모집한다.

미스코리아 식당은 오늘(18일)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에 40인분의 식사를 대접하는 것을 시작으로 주기적인 봉사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보영 미스코리아 매니저는 "소외된 이웃들이 더욱 외로워지는 겨울을 맞아 직원들 사이에서 봉사를 시작해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의견이 나왔는데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하려고 했다"며 "봉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지만 어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방법을 몰라 망설이고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미스코리아는 향후 뉴욕밀알장애인선교단과 논의를 거쳐 식사 봉사를 위해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방안을 구상중인 한편 식사 뿐 아니라 일손이 필요한 한인 단체들을 찾아 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봉사 참여를 원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한인 단체는 미스코리아(212-594-4963)로 연락하면 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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