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한아메리카은행 송년모임

2012-12-1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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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아메리카는 13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송년모임을 열고 한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뉴욕, 뉴저지 신한 아메리카 지점의 직원 120여명이 참석, 만찬과 함께 게임과 춤 등 여흥을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이영진 행장(앞쪽 오른쪽 두번째)과 직원들이 잔을 들며 더 나은 서비스를 다짐하고 있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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