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은행, SBA 최우수상 ‘피나클’ 상 수상
2012-12-14 (금) 12:00:00
노아은행(행장 신응수)이 연방중소기업청(SBA) 뉴욕지부로부터 2012회계연도 SBA 부문의 최우수상인 ‘피나클(Pinnacle Award)’상을 13일 수상했다.
노아은행은 지난 회계연도 총 67건, 8,791만5,000달러로, SBA 실적 뉴욕지역 1위를 차지했다.한인은행이 1위에 오른 것은 2009회계연도 BNB은행 이후 두 번째다. 이날 뉴뱅크가 골드상을, BBCN은행과 한미은행이 실버상을, 뱅크 아시아나가 브론즈 상을 받았다.
신응수(왼쪽에서 2번째) 행장 등 노아은행 관계자들이 프라비나 라가반 SBA 뉴욕 디스트릭트 디렉터로부터 상을 수상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