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택시 스마트폰으로 잡는다
2012-12-14 (금) 12:00:00
앞으로는 뉴욕시 택시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으로 호출 할 수 있게 됐다.
뉴욕택시&리무진위원회(TCL)는 13일 열린 이사회에서 내년 2월부터 스마트폰 앱으로 택시를 부를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스마트폰으로 0.5마일 이내의 택시를 호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계산과 영수증 발급도 가능하다. 운행요금은 기존 택시미터 시스템을 통해 산출되며 부과요금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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