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취항 20주년 아시아나 기념만찬
2012-12-13 (목) 12:00:00
두성국 여객지점장(왼쪽 여섯 번째부터), 서학용 JFK 공항지점장, 서인수 화물시점장 등 아시아나항공 뉴욕지점 직원 일동이 축하케이크 앞에서 자축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이 12일 뉴욕 취항 20주년 기념만찬을 갖고 또 다른 20년을 향한 힘찬 출발을 알렸다.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뉴욕지점 직원 및 아시아나 대리점 관계자 50여명이 참석, 조촐한 20주년 생일잔치를 가졌다.
두성국 여객지점장은 “아시아나 항공이 올해 뉴욕 지점 사무실을 52가 렉싱턴 애비뉴로 이전하고 고객서비스 확대를 위해 향후 20년을 향한 준비를 마쳤다”며 지난 11일 고급 여행정보지 ‘프로미어 트레블러’에 의한 ‘올해의 항공사’상 수상소식도 알렸다.
또한 행사에는 취항 20주년 기념 고객사은대잔치 추첨이 실시되어, 김신복씨가 7,000달러 상당의 비즈니스클래스 서울왕복항공권을 받는 1등에 당첨됐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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