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단지’ 김훈 사장 주막컨셉 바 ‘한잔’ 12일 개점

2012-12-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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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내 한식당 중 최초로 미쉐린 별을 받은 맨하탄 ‘단지’의 셰프, 김훈 사장이 주막 컨셉의 바 ‘한잔’(36W. 26th St)을 12일 개점한다. 한국에서 제작한 전통 술잔과 술병이 전시된 실내에는 주막을 연상시키는 나무 탁자와 의자 등 약 60석이 마련돼 있다. 떡볶이와 곱창, 순대 볶음, 소주 등 한국의 길거리 음식 및 주류가 판매될 예정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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