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8일 퀸즈 크로싱 할러데이 조형물 점등식

2012-12-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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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퀸즈 크로싱 할러데이 조형물 점등식

<사진제공=퀸즈크로싱>

퀸즈 크로싱과 크로싱 아트의 할러데이 조형물 점등식이 오는 8일 오후5시 퀸즈 크로싱 앞에서 열린다. 올해는 브루클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제이슨 크루그맨 작가가 창작한 조형물 ‘할러데이 헬퍼스’가 1월말까지 전시된다. 이 조형물은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피해 주민들과 그들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을 묘사한 작품이다. 점등식을 앞두고 5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니타 류 F&T 부사장, 웨슬리 신 마케팅 매니저, 패트릭 펜 보조작가, 제이슨 크루그맨 작가, 마이라 보비스 크로싱 아트 디렉터가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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