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리카 정 3랩 대표와 스펜서 카니스 사장이 신제품 수퍼 크림을 소개하고 있다.
고급 스킨케어 브랜드, ‘3랩(3LAB)’이 암치료 원료 및 기술과 접목한 신제품 스마트 영양크림 ‘수퍼 크림’을 출시했다.
3랩의 36번째 신제품인 수퍼 크림은 정상세포에 영향을 주지 않고 손상 세포를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X50안티에이징, 줄기세포의 대사와 기능을 활성화 시키는 식물 추출 줄기 세포, 국화, 포도, 밀 추출 줄기세포 추출물 등을 통해 피부 흡수력과 노화방지 기능이 뛰어난 제품이다.
5일 맨하탄에서 열린 신상품 설명회에서 에리카 정 대표는 “일반 화장품이 피부 속에 흡수되는 정도가 9%라면 X50안티에이징은 92%에 달한다”며 “손상 세포를 쫓아 회복시키는 네비게이션 기능이 탁월해 피부노화를 막고, 잡티 , 기미를 예방해 치료하는 스마트 크림”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인 수퍼 크림의 가격은 875달러로 3랩 웹사이트와 바니스 뉴욕, 노스트롬 등 대형 매장과 삭스 핍스 백화점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중이다. 3랩은 13개국 400여 매장에 진출, 수퍼 H세럼과 M 크림 등 히트 상품으로, 연예 및 코스메틱 잡지에서 할리우드 스타들이 선호하는 화장품으로 선정된바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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