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아은행 신임 임원진 본보 방문

2012-12-0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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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 전무 등 노아은행의 주요 신임 임원진이 4일 신임 인사차 본보를 방문했다.

12월1일부로 수석본부장에서 전무 및 최고 대출책임자(CLO)로 발령받은 김 전무(가운데)는 이날 케니 홍 수석본부장(왼쪽). 박찬례 수석본부장과 자리를 함께 했다.

노아은행은 지난달 뉴저지 연방중소기업청(SBA) 융자 은상 및 특별상(Breakthrough Lender of the Year)을 수상한데 이어 이달 13일 퀸즈 자메이카 SBA 뉴욕지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뉴욕지부로부터 2012회계연도 SBA 부문의 최우수상인 ‘피나클(Pinnacle Award)’상을 수상한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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