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효과적 복구.재건축 방법 제공

2012-12-04 (화) 12:00:00
크게 작게

▶ FEMA, 홈디포서 샌디 피해자 무료상담

연방재난관리청(FEMA)이 허리케인 샌디 피해자를 위해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소재 홈디포(Home Depot)에서 무료 상담을 제공한다.

FEMA 소속 재난 관리 전문가들은 1대1 상담을 통해 재해 피해 처리, 홍수 보험, 효과적인 복구 및 재건축 방법 등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FEMA에 따르면 재난에 대비해 하수관 역류밸브, 석고보드 및 방열재, 방수 시설 수리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설치할 경우 추후 재해 발생 시 복구비용을 4분의 1까지 줄일 수 있다.

상담은 4일 정오부터 오후 6시, 5~8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 상담 마지막 날인 9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상담 장소는 퀸즈(75-09 Woodhaven Blvd), 브루클린(5700 Avenue U), 브롱스(1806 East Gun Hill Road), 낫소 카운티(86 Jericho Turnpike), 서폭 카운티(202 Airport Plaza Blvd.)에 위치한 홈디포 매장이다. 사전 예약 없이 상담이 가능하다. <김소영 기자>
C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