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맞춤형 간호 서비스 제공
2012-12-01 (토) 12:00:00
에이지웰 뉴욕보험사가 한인들을 위한 맞춤형 메디케이드 ‘장기 간호관리 의료서비스’(MLTC)를 제공한다.
뉴욕주는 올해 10월 1일부터 메디케이드 수혜자들에게 의료서비스’(MLTC) 가입을 의무화하고 가입권유 서한과 신청서 정보 자료를 개별적으로 발송하고 있다.
가입권유 서한을 받은 수혜자들은 서한을 받은 날로부터 60일 이내에 특정의료 보험회사에 가입을 해야 한다.
에이지 웰 뉴욕 보험사의 박미영 디렉터는 “수혜자들이 언어문제로 인해 기존의 장기간호 서비스 혜택을 적절히 받지 못하는 경우가 빈번한데, 에이지 웰 뉴욕은 한인으로 구성된 의사, 간호사, 케어매니저 및 고객 상담원들이 개개인의 간호, 치료 정도를 자세히 파악해 한인에게 보다 적합하고 편리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메디케이드 MLTC 서비스 의무가입 권고 후 60일 이내 특정 의료 보험사를 지정하지 않는 수혜자들은 ‘뉴욕 메디케이드 초이스’에서 지정하는 임의 보험사에 자동 가입된다. ▲문의: 917-991-1030(담당자 제인 김)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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