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생한방병원, 뉴저지 통합의료센터 개원

2012-10-1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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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이 15일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에 뉴저지 통합의료센터를 개원, 동부 첫 분원을 열었다. 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009년 플러튼 분원을 개원, 서부에서 5곳의 분원을 운영하고 있다. 미주 6번째 분원인 뉴저지통합의료센터에서는 8명의 양한방 전문의가 진료한다. 윤제필(오른쪽에서 3번째부터) 미주법인 대표원장과 박지혁 뉴저지 분원장 등 의료진들이 15일 개원식에서 수준높은 진료 서비스 제공을 다짐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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