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밤’ 미국 온다
2012-10-16 (화) 12:00:00
충남지역에서 생산된 밤이 사상 처음 미국 수출 길에 올랐다.
농협 충남지역본부는 15일 청양군 정산면 소재 정산농협에서 ‘충남 밤 첫 대미 수출 기념행사’를 연 뒤 10t을 선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출되는 밤은 공주, 부여, 청양 등 도내 3개 시·군 9개 농협 연합체인 ‘충남 밤 광역연합사업단’이 생산한 것이다. 이 밤은 11월14일부터 뉴욕과 보스턴 등에 있는 대형유통매장인 H-마트 25개 점포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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