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인동FN>
한국의 유명 여성옷 브랜드 ‘쉬즈미스(Shesmiss)’ 미주 1호점이 지난 13일 뉴저지 잉글우드에 개점했다. 인동FN의 ‘쉬즈미스’는 한국의 롯데와 현대 백화점에 입점, 유행에 민감한 20-30대 여성들로부터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주 잉글우드를 방문한 장기권 대표와 이기용 전무가 매장을 소개하고 있다. 쉬즈미스는 개점 기념으로 일부 제품을 할인하고 있다. ▲문의:201-541-4066 ▲주소:25 North Dean St. Englewood, 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