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과디아 ‘최악의 공항’
2012-07-14 (토) 12:00:00
퀸즈 라과디아 공항이 최악의 공항 중의 한 곳으로 선정되는 오명을 안았다.
에어페어 워치독 닷컴이 13일 발표한 항공기 이·착륙이 가장 까다로운 공항 탑 10에 따르면 라과디아 공항은 7위에 랭크됐다.
라과디아 공항은 JFK공항, 뉴왁 공항 등에 인접해 상공이 복잡한데다 맨하탄과 가까워 착륙시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등의 이·착륙 조건이 매우 좋지 않은 것으로 평가됐다.
이번 평가에서 최악의 공항으로는 로키산맥 중턱에 자리 잡은 콜로라도주 아스펜 공항이 뽑혔으며, 호수 한 가운데 만들어진 알래스카주 시트카 공항, 콜로라도주 튤러라이드 공항, 웨스트버지니아주 찰스턴의 예거 공항도 이·착륙이 위험한 공항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항공기 이·착륙이 까다로운 공항 탑 10
순위 공항 주
1 아스펜 공항 콜로라도
2 존 웨인 공항 캘리포니아
3 미드웨이 공항 시카고
4 시트카 공항 알래스카
5 예거 공항 웨스트 버지니아
6 샌디에고 공항 캘리포니아
7 라과디아 공항 뉴욕
8 카탈리나 공항 캘리포니아
9 튤러라이드 공항 콜로라도
10 레이건내셔널 공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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