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 메뉴 홍보 SNS 활용하라
2012-07-12 (목) 12:00:00
▶ 스타벅스 등 유명소매업체 트위터 등 통한 마케팅 활발
스타벅스와 칙-필-에이, 디핀닷츠 등의 소매업체들이 최근 강력한 광고수단으로 자리잡은 소셜네트웍(SNS)를 통해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11일 설립 85주년을 맞은 세븐일레븐의 무료 슬러피 증정을 시작으로, 13일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 스타벅스의 에너지음료 ‘리프레셔’(12온스, 2.9달러 상당) 무료증정행사가 이어진다. 스타벅스는 80억달러 규모의 에너지음료 시장에 진출하기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메뉴를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홍보해왔다.
레스토랑인 칙-필-에이(Chick-fil-A)는 ‘암소 감사의 날’을 맞아 13일 암소를 연상시키는 복장을 머리까지 뒤집어 쓴 손님들에게 무료 요리와 사이드메뉴, 음료를 제공한다. 점박이 스카프 등 액세서리만 착용해도 무료 전채요리를 즐길 수 있다.
칙-필-에이는 작년 SNS광고를 통해 동일한 행사를 진행해 60만개의 무료요리를 제공한 바 있다. 또한 14일 오후 7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44개주에 퍼져있는 디핀닷츠(Dippin’ Dots)매장을 방문하면 초콜렛 아이스크림 클러스터츠(4달러 상당)를 무료로 맛볼 수 있다.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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