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품질 가장 뛰어난 신차 ‘기아 쏘울’

2012-06-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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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인기 모델 쏘울이 미국에서 소비자가 꼽은 품질이 가장 뛰어난 신차로 선정됐다.

20일 기아차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미국 최대 시장조사기관인 JD파워&어소시에이츠(JDPA)는 최근 쏘울을 다목적 소형차(CMPV) 모델 가운데 신차 품질 만족도가 가장 높은 차로 선정했다.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JDPA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신차를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디자인과 품질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해 ‘신차 품질 만족도’ 순위를 매겼다.

이 조사에서 쏘울은 98점을 받아 도요타 프리우스 V와 사이언 xB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독특한 디자인으로 미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쏘울은 올해에만 지난 5월까지 5만3,436대나 팔려 다목적 소형차 부문에서 닛산 큐브와 사이언 xB을 크게 앞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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