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기업인 7명 우수 아시안 아메리칸 기업인상 수상

2012-06-2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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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기업인 7명이 지난 19일 아시안아메리칸 비즈니스개발센터(AABDC)의 ‘2012 우수 아시안 아메리칸 기업인 50인상’을 수상했다. AABDC는 우수한 능력의 아시안 기업인 50인을 선정, 1994년 이래 매년 시상해왔다.

맨하탄 월스트릿 시프리아니건물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민승기(왼쪽부터) 스페이스에이지 사장과 최희선 손튼-토마세티 수석부사장 겸 파트너, 신정희 Wemi:t 사장, 나나 이 블랭크스페이스갤러리 디렉터, GE의 수사 및 반부패 법률고문위원장인 주명희 변호사, 김기환 브라차그룹 매니징디렉터 등 한인 수상자들과 론 김 뉴욕주하원 민주당후보 등이 함께 자리했다. 수상자인 에스터 이 AT&T 수석부사장은 참석하지 못했다. <최희은 기자>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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