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 리오 7만3,000대 리콜

2012-06-0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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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에어백 결함으로 리오 7만3,000대를 리콜한다.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5일 웹사이트를 통해 기아자동차의 리오 2006~2008년 모델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해당 차량의 생산 시기는 2005년 2월20일~2007년12월9일이다.

이번 조치는 조수석 센서 매트 손상과 어린이 착석 여부 감지 실패가 그 원인으로 이들 결함은 사고시 어린이 부상을 유발할 수 있다. 리오는 어린이가 조수석에 착석시, 에어백이 팽창되지 않도록 디자인돼 있다. 기아자동차는 7월부터 해당차량의 센서 무료 교체에 들어간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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