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구축 기회로”
2012-06-06 (수) 12:00:00
▶ 세계한상대회 10월15~18일 서울 코엑스
▶ 뉴욕 한인 직능단체 등 적극 참가 당부
오는 10월15일 서울에서 개막하는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5일 기자회견을 통해 홍보에 나선 조병태(가운데) 대회장을 비롯한 운영위원들이 회견 후 성공적인 대회개최를 다짐하고 있다.
"정보와 네트워크의 바다, 세계 한상대회에 참가하세요.“
제11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세계한상대회 조병태 대회장은 5일 기자회견을 갖고 뉴욕 한인들의 적극적인 참가를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이날 회견에서 조병태 대회장은 "기존 참가했던 기업인뿐만 아니라 개인자격으로도 많이 참여, 동포경제인 네트워크 구축의 기회로 활용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계한상대회는 올해 10월15일~1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뉴욕에서는 한인직능단체와 개인 등 100여명의 참가자가 신청을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10월에는 한인 기업인들이 대거 참여하는 경제행사인 ‘세계한인경제인대회’(10월12일~15일)와 G페어코리아(10월17일~20일)가 한상대회와 함께 열릴 예정이어서 한인 경제인들에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최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행사장에는 총 175개국, 5,000여명의 국내외 기업인들이 모이게 되며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의 활로를 모색할 수 있다. 신청마감은 9월16일이다. 참가신청은 한상대회웹사이트(www.hansang.net)로 하면 된다.<임종원 인턴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