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유가 상승. 지난주 종가보다 75센트 올라

2012-06-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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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국제유가는 장 막판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지난주 종가보다 75센트(0.9%) 오른 배럴당 83.98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주 마지막 거래일이던 1일에는 전날보다 3.30달러(3.8%) 급락한 배럴당 83.23달러에 종료됐었다.
이는 작년 10월 7일 이후 최저치였다. WTI는 지난주에만 8.4%, 5월에는 17% 떨어졌다.

이날 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지난주 종가보다 61센트(0.62%) 오른 배럴당 99.04달러에서 움직였다.금값은 지난주의 상승세를 접고 하락세로 돌아섰다.
8월물 금은 지난주 종가보다 8.20달러(0.5%) 떨어진 온스당 1,613.90달러에 장을 마쳤다. 지난 1일 금값은 하루 동안 57.90달러(3.7%)나 폭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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