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담동 아림 스타일 대표 한인의류산업협 방문

2012-06-01 (금) 12:00:00
크게 작게
청담동 아림 스타일 대표 한인의류산업협 방문

<사진제공=뉴욕한인의류산업협회>

서울 청담동 소재 ‘이림 스타일’의 이림(가운데) 대표가 31일 뉴욕한인의류산업협회를 방문했다. 이 대표는 곽우천(왼쪽) 회장, 권영수 수석부회장과 함께 내년 맨하탄에서 열리는 KAMA 패션쇼 및 장학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표의 딸 이진화씨는 지난해 의류산업협회 패션 장학생으로 선발, 서울 대학패션쇼에 출전했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