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셰프협회 뉴욕총영사관 방문

2012-05-26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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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미주한인셰프협회는 25일 뉴욕총영사관을 방문, 협회 결성에 대해 논의했다. 미주한인셰프협회의 이영선 회장과 심성철 부회장, 조은정 사무총장, 테드 김 기획실장 등이 김영목 총영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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