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간판 영어. 외국어 병기표기 의무법안 철회하길’

2012-05-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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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 곽호수(오른쪽) 의장과 박원용 뉴욕한인기술인협회장은 17일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 사무실을 방문, 최근 주의회에서 논의되고 있는 상점 간판 영어·외국어 병기표기 의무화 법안(S.5911)에 대해 한인들의 반대 의견을 전달했다. <본보 11월5일자 A4면> 박 회장은 "한인업소의 절반 이상이 무허가 간판을 내걸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일단 검사가 시작되면 벌금을 피할 수 없는 업소들이 부지기수일 것"이라고 우려를 나타냈다. <임종원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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