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핀 포인트 어학원

2012-05-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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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계별 체계적 수업으로 능력 향상

오랜 영어 교육의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수업을 진행하는 이병찬(미국명 폴) 원장이 지난 1일 플러싱 유니온 스트릿에 ‘핀포인트’(Pinpoint) 어학원을 오픈했다.

이 원장은 "미국에서 영어는 특기가 아닌 기본"이라며 "이민의 성공 여부도 자신의 의사를 얼마나 정확하고 유창하게 영어로 전달할 수 있느냐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최신식 강의로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성인반은 하루에 2시간씩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10시와 오전 10시~정오, 정오~오후 2시, 오후 6시30분~8시30분 등 4개 수업으로 진행된다. 수업료는 1시간에 10달러로 월·수·금 또는 화·목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이 수업은 초급레벨이라도 단계별로 체계적인 수업을 받고 싶거나 일상적인 영어회화 프로그램으로 만족을 못하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회화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역의 영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원하는 사람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

이와 함께 월~금요일까지 매일 오후 4~6시까지는 방과후 학습지도가 실시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 수업의 수강료는 월 299달러다. 토요일에는 오전 10시~정오와 오후 1~3시 등 2개 수업으로 한글학교가 진행된다. 모든 수업은 영어로 진행돼 한인 학생뿐만 아니라 중국인 등 외국인 학생들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수업료는 월 199달러다. 이 원장은 “인터뷰 및 시험을 통한 반 배정과 자체 개발한 교제를 통해 학생들 모두가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핀포인트만의 특화된 학습 프로그램에 대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핀포인트는 흑판이 아니라 스마트보드를 설치, 학생들이 사진과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를 통해 수업을 들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문의: 718-888-9335 ▲주소: 플러싱 36-40 유니온 스트릿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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