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댄 밀러 변호사, 플러싱 사무실 개원
2012-05-15 (화) 12:00:00
▶ 노련한 경험. 노하우로 최고의 결과를
▶ 수.토요일 상담
김승화 사무장과 댄 밀러 변호사.
“최고의 결과를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파산과 상해사고, 랜드로드 테넌트 분쟁 등 법적 분쟁 해결전문가로 한인사회에 잘 알려진 댄 밀러 변호사가 플러싱에 사무실을 개원했다. 본사무실인 브루클린까지 찾아오는 한인들의 요청에 따라 플러싱에 사무실을 열면서, 올 초 스태튼아일랜드 사무실 개원에 이어 총 3곳으로 사무실을 확장하게 된 것이다. 댄 밀러 변호사는 “앞으로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는 플러싱에서 한인 예약자들의 상담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6명의 법률 전문가들로 구성된 댄 밀러 변호사 사무실은 지난 27년동안 1만명이 넘는 케이스를 맡아, 수많은 재판경험과 노하우로 높은 성과를 이뤄 한인 사회에서도 명성을 쌓고 있다. 김승화 사무장이 20년 이상 밀러 변호사와 함께 하며 케이스를 해결, 이제는 한인 의뢰인이 절반을 넘어설 정도다. 그동안 맡은 의뢰인들의 사연도 다양하다. 간판을 떼다가 갑자기 간판이 아래로 떨어지면서 심각한 부상을 입은 한인 기술자가 수백만달러에 달하는 보상금을 타며 케이스를 마무리지었으며 엄청난 빚으로 사업체의 문을 닫게 된 한 대리석 수입업자는 90%의 빚을 탕감받고 빚의 10%는 3년에 걸쳐 내도록 케이스를 성공적으로 끝냈다. 김 사무장은 "해결 가능성이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한 뒤, 케이스를 맡는다“라며 ”일단 맡게 된 케이스는 가장 좋은 결과를 빠른 시간안에 의뢰인이 얻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밀러 변호사는 특히 수십년간의 재판경험을 살려, 파산여부를 결정하는 트러스티와의 청문회 등 법정에서 노련하게 의뢰인의 입장을 대변, 만족스러운 결과를 이끌어 왔다. 서류와 자료를 꼼꼼히 살피기 때문에 서류상 허점을 찾아내 이를 법정에서 활용, 유리한 조건을 이끌어 낸 것도 상당수라는 설명이다. 김 사무장은 “의뢰인에게 혜택이 많이 가는 것, 의뢰인이 가장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의뢰인들에게 케이스 진행과정을 그때 그때 알리는 등 정신적 부담과 심적 고통을 덜어 주기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댄 밀러사무실은 한인들이 특히 조심해야 할 것으로 다음을 지적했다. 리스 계약을 앞둔 사업자는 계약서를 꼼꼼이 살피는 것이 분쟁을 미리 방지할 수 있으며 파산 신청자는 교통사고 등 다른 소송의 진행 여부에 따라 신청 시기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교통사고나 상해 사고가 발생했을 때는 영어가 서툴러 ‘OK’를 남발하면 폴리스 리포트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금물이다.
김 사무장은 “큰 액수의 계약서를 작성할 때는 꼭 그 분야의 전문 변호사에게 문의,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며 파산도 마찬가지”라며 “비전문가들과 상담, 비용은 지불하고 해결을 제대로 보지 못해 또 다시 변호사를 찾아오는 경우도 실제로 많기 때문에 특히 전문가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문의:718-369-2026 ▲주소:154-05 Northern Blvd Flushing NY(플러싱), 503 4th Avenue Brooklyn(브루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