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과일로 풍미 더해요
2012-05-15 (화) 12:00:00
▶ 맥도널드, 체리 베리 칠러. 블루베리 바나나 오트밀 출시
맥도널드가 최근 다양한 계절 과일의 맛을 새롭게 추가했다.
맥카페 체리 베리 칠러(McCafe Cherry Berry Chiller)와 블루베리 바나나 오트밀(Blueberry Banana Nut Oatmeal)을 출시한 것.맥카페 체리 베리 칠러는 100% 과일주스와 천연 향미료를 더한 아이스 브렌드 음료이다. 가격
은 1달러69센트(small)대. 블루베리 바나나 오트밀은 신선하고 과즙이 풍부한 블루베리와 바삭바삭한 호두에 진짜 바나나의 맛을 곁들여 즐기는 메뉴이다. 권장 소비자가격은 2달러49센트이다.맥도널드는 올여름을 겨냥한 이 두가지 메뉴가 소비자에게 다양한 맛을 선보일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