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뉴욕밀알 방문

2012-05-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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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메리카은행 11일 뉴욕밀알선교단의 장애인들과 함께 볼링을 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1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장애인 친구들을 데리고 퀸즈 와잇스톤 볼링장을 찾은 박종일(왼쪽 첫째부터) 본부장은 김자송 단장에게 2,000달러의 성금을 전달했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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